CanRobot · 캔로봇
Prosci® Certified Change Practitioner Microsoft Frontier Transformation Engineer TITAN Microsoft MVP 2026-2027 · Microsoft 365 Copilot Microsoft Certified Trainer
예시 실습

이 핸즈온랩은 교육 내용을 보여 드리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교육과정에서는 고객사의 산업과 직무를 반영한 실습 시나리오로 구성한 비공개 학습 사이트를 따로 제공합니다.

M1-6. 오케스트레이션 선택 — 생성형 vs 클래식

한 줄 요약 — 새 에이전트의 기본값은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입니다 — 토픽·도구·지식·연결된 에이전트를 조합 선택하고, 부족한 입력은 스스로 질문해 채웁니다. 클래식은 트리거 구문 매칭으로 모든 것을 직접 제어하는 방식입니다.

1. 두 방식이란

  •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Generative orchestration) — LLM 기반 계획 계층이 사용자 의도를 해석하고, 가장 적절한 토픽·도구·지식·연결된 에이전트 조합을 골라 다단계 계획을 실행
  • 클래식 오케스트레이션(Classic orchestration) — 사용자 발화와 트리거 구문이 가장 가까운 토픽 하나를 실행 — 맞는 토픽이 없으면 지식으로 폴백

2. 동작 비교 (공식 문서 표)

동작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 클래식 오케스트레이션
토픽 선택 토픽 설명(description) 기반 트리거 구문 매칭 기반
자식·연결된 에이전트 설명 기반 선택 해당 없음
도구 이름·설명 기반으로 스스로 호출 토픽 안에서 명시적으로만 호출
지식 능동적으로 검색 가능 폴백 또는 토픽 내 명시 호출
복수 리소스 조합 토픽+도구+지식 조합 사용 단일 토픽 선택, 지식 폴백
입력 요청 부족한 입력을 자동 질문 생성으로 채움 질문 노드를 직접 작성
응답 생성 사용한 리소스 기반 자동 생성 메시지 노드를 직접 작성

생성형 vs 클래식 오케스트레이션 비교

3. 언제 무엇을 쓸까

상황 권장
다중 의도·자유 발화가 많고, 지식·도구를 넓게 활용 생성형
규제·감사 요건으로 문구·경로를 100% 통제해야 함 클래식
기존 클래식 에이전트 → 생성형 전환 검토 알려진 제한 사항 확인 후 전환

주의 — 프리빌트 에이전트로 만들면 원본 구성에 따라 오케스트레이션 방식이 정해집니다. 환경 관리자가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을 끄면 그 환경에서는 클래식만 사용 가능합니다. 두 방식은 지식 검색 방식과 지원 소스도 다르므로, 기존 에이전트를 전환하기 전에 알려진 제한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4.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에서의 “설명” 작성

생성형에서는 설명이 곧 트리거입니다:

  • 토픽 설명 — 이 토픽을 언제 써야 하는지 분명하게 (예: “휴가 신청 절차를 안내한다”)
  • 도구 이름·설명 — “Ticket tool”이 아니라 “지원 티켓 생성”처럼 구체적으로
  • 설명이 겹치거나 모호하면 엉뚱한 토픽·도구를 고르게 됩니다 — M2-6 도구 설명 팁

5. 설정 위치

  1. 에이전트의 Settings → Generative AI
  2. Orchestration 에서 생성형/클래식 선택
  3. 저장 후 다시 게시 — 게시해야 채널에 반영됩니다

오케스트레이션 설정 위치 화면 구성 예시 — 실제 화면·명칭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1. 기본값은 생성형 — 토픽·도구·지식을 조합해 고르고, 슬롯 채우기와 응답 생성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2. 클래식 = 트리거 구문 매칭 + 완전 수동 제어 — 문구·경로를 통제해야 할 때
  3. 생성형에서는 토픽·도구의 설명 품질이 곧 라우팅 품질입니다

M1 시작하기로 · 다음 모듈: M2. 빌드

출처: Orchestrate agent behavior with generative AI (MS Learn) · Apply generative orchestration capabilities (MS Lea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