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실습
이 핸즈온랩은 교육 내용을 보여 드리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교육과정에서는 고객사의 산업과 직무를 반영한 실습 시나리오로 구성한 비공개 학습 사이트를 따로 제공합니다.
M1-6. 오케스트레이션 선택 — 생성형 vs 클래식
한 줄 요약 — 새 에이전트의 기본값은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입니다 — 토픽·도구·지식·연결된 에이전트를 조합 선택하고, 부족한 입력은 스스로 질문해 채웁니다. 클래식은 트리거 구문 매칭으로 모든 것을 직접 제어하는 방식입니다.
1. 두 방식이란
-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Generative orchestration) — LLM 기반 계획 계층이 사용자 의도를 해석하고, 가장 적절한 토픽·도구·지식·연결된 에이전트 조합을 골라 다단계 계획을 실행
- 클래식 오케스트레이션(Classic orchestration) — 사용자 발화와 트리거 구문이 가장 가까운 토픽 하나를 실행 — 맞는 토픽이 없으면 지식으로 폴백
2. 동작 비교 (공식 문서 표)
| 동작 |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 | 클래식 오케스트레이션 |
|---|---|---|
| 토픽 선택 | 토픽 설명(description) 기반 | 트리거 구문 매칭 기반 |
| 자식·연결된 에이전트 | 설명 기반 선택 | 해당 없음 |
| 도구 | 이름·설명 기반으로 스스로 호출 | 토픽 안에서 명시적으로만 호출 |
| 지식 | 능동적으로 검색 가능 | 폴백 또는 토픽 내 명시 호출 |
| 복수 리소스 조합 | 토픽+도구+지식 조합 사용 | 단일 토픽 선택, 지식 폴백 |
| 입력 요청 | 부족한 입력을 자동 질문 생성으로 채움 | 질문 노드를 직접 작성 |
| 응답 생성 | 사용한 리소스 기반 자동 생성 | 메시지 노드를 직접 작성 |
3. 언제 무엇을 쓸까
| 상황 | 권장 |
|---|---|
| 다중 의도·자유 발화가 많고, 지식·도구를 넓게 활용 | 생성형 |
| 규제·감사 요건으로 문구·경로를 100% 통제해야 함 | 클래식 |
| 기존 클래식 에이전트 → 생성형 전환 검토 | 알려진 제한 사항 확인 후 전환 |
주의 — 프리빌트 에이전트로 만들면 원본 구성에 따라 오케스트레이션 방식이 정해집니다. 환경 관리자가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을 끄면 그 환경에서는 클래식만 사용 가능합니다. 두 방식은 지식 검색 방식과 지원 소스도 다르므로, 기존 에이전트를 전환하기 전에 알려진 제한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4.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에서의 “설명” 작성
생성형에서는 설명이 곧 트리거입니다:
- 토픽 설명 — 이 토픽을 언제 써야 하는지 분명하게 (예: “휴가 신청 절차를 안내한다”)
- 도구 이름·설명 — “Ticket tool”이 아니라 “지원 티켓 생성”처럼 구체적으로
- 설명이 겹치거나 모호하면 엉뚱한 토픽·도구를 고르게 됩니다 — M2-6 도구 설명 팁
5. 설정 위치
- 에이전트의 Settings → Generative AI
- Orchestration 에서 생성형/클래식 선택
- 저장 후 다시 게시 — 게시해야 채널에 반영됩니다
화면 구성 예시 — 실제 화면·명칭은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핵심 정리
- 기본값은 생성형 — 토픽·도구·지식을 조합해 고르고, 슬롯 채우기와 응답 생성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 클래식 = 트리거 구문 매칭 + 완전 수동 제어 — 문구·경로를 통제해야 할 때
- 생성형에서는 토픽·도구의 설명 품질이 곧 라우팅 품질입니다
출처: Orchestrate agent behavior with generative AI (MS Learn) · Apply generative orchestration capabilities (MS Learn)



